더복력 올바른 보관 방법

더복력의 주원료인 루버스오일(100% 복분자 종자유)은 자연 유래 식물성 오일 성분이기 때문에, 올바른 보관 방법에 따라 제품의 신선도와 유효 성분의 품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오일 특유의 산패를 막고 마지막 한 알까지 안전하게 섭취하기 위한 권장 보관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
최적의 보관 장소 선택 (온도와 습도 관리)

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실온 보관

직사광선이 비치지 않고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건조한 실온(15°C~25°C 사이)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
피해야 할 장소

  • 주방 가스레인지 주변

요리할 때 발생하는 열기와 수증기에 직접 노출되기 쉬워 오일 변질의 주원인이 됩니다.

  • 창가 또는 햇빛이 드는 식탁

자외선과 직사광선은 연질캡슐의 형태를 변형시키거나 내부 오일의 산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냉장고 보관 주의

많은 분들이 신선도를 위해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있으나, 실온과 냉장고 사이의 잦은 온도 차로 인해 캡슐 내부나 PTP 포장 내부에 결로(습기)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이 습기가 오히려 제품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,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실온 보관을 권장합니다. (단, 한여름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 30°C를 훌쩍 넘는 폭염기에는 서늘한 그늘이나 가급적 온도가 낮은 곳에 유의해 두셔야 합니다.)

포장 형태에 따른 주의사항 (개별 PTP 포장의 장점 살리기)

개별 PTP 포장 유지하기

  • 복력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산화를 막기 위해 한 알씩 개별 포장(PTP)되어 있습니다.
  • 미리 알약을 까서 다른 용기(통 등)에 한꺼번에 옮겨 담는 행위는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. 공기, 습기, 손의 유분 등에 노출되어 오일이 빠르게 산패될 수 있으므로, 섭취 직전에 껍질을 까서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
휴대 시 주의사항

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휴대할 때는, 날카로운 물체에 부딪혀 PTP 포장의 은박이나 플라스틱 면이 찢어지지 않도록 단독 포켓이나 안전한 파우치 공간에 넣어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.

유통기한 및 개봉 후 관리

외부 박스 표기 기한 준수

제품 외부에 표기된 유통기한은 미개봉 상태에서 권장 보관 조건을 철저히 지켰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.

변질 의심 시 섭취 중단

만약 보관 소홀로 인해 캡슐이 서로 달라붙어 터져 있거나, 오일 특유의 찌든 냄새(산패취)가 심하게 나는 경우, 혹은 캡슐 표면의 제형 변형이 눈으로 확인될 때는 아깝더라도 섭취를 중단하고 폐기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.